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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한 컷 고목( 枯木 ) 햇볕 쨍한 날, 하얗게 얼어버렸다. 2월은 그런 달이다. 시리도록 눈이 부신 날, 시간은 멈춘다. 우주(宇宙)가 숨을 죽인다. 사진의 고목(枯木)은 어쩌면 이미 수 백 년 전부터 무(無)였을 지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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