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 힘
꾼의 자존심, Fishing Wear(낚시복)
단순 방한에서 첨단 기능성 웨어로
이제는 토털 아웃도어 웨어로 진화
| 박경식 기자ㆍtaeyubse@nate.com |
‘낚
시꾼은 낚시복으로 완성된다.’ 꾼이게끔 한다. 언제 어디서라도 낚시복을 입고 있는 사람은 서
낚시기자 초년병 시절. 현장에서 사진을 찍을 때 되도록 로를 알아본다. 등산복이나 스키복과 기능상 큰 차이는 없지만
낚시복을 갖춰 입은 낚시꾼을 모델로 하라는 선배기자들의 얘
기를 듣곤 했다. 낚시복은 굳이 낚싯대를 들고 있지 않아도 낚시
유독 낚시복은 낚시터에서만 입는다.
“비싼 낚시복 입고 가면 선장이 내려주는 포인트가 달라진
낚시를 할 때 입는 옷, 낚시복은 과거 단순 보온이나 방수 기능을 넘어 지금은 첨단 기능을 장착하면서 세련된 디자인까지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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