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가 씨알 굵은 떡붕어를 걸어 랜딩하고 있다.
◀ 빈 바늘 찌맞춤을 한 후 두 바늘에 수심측정고무를 달아
바닥까지의 수심을 측정한다.
40cc, 그리고 글루텐 사계 40cc를 섞은 후 110cc의 물을 부어 ① 먼저 찌맞춤을 한다. 이때 바늘에 떡밥을 달지 않고 채비를
잘 섞어준다. 이렇게 브랜딩한 글루텐은 표층에 떨어져 바닥으 던져 수면 위로 올라오는 찌톱의 목수를 정한다. 보통 11목 찌의
로 내려가면서 글루텐 알파와 글루텐 사계가 풀리면서 그 입자 경우 7목에 맞춘다.
가 떡붕어에게 어필한다.
② 찌맞춤이 끝난 후 두 바늘에 수심측정고무를 달아 채비를
던진다.
수심측정
떡붕어 중층낚시에서 바닥을 노리는 이른바 ‘ 소 꼬(바닥)낚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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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찌톱 끝이 수면과 일치할 때까지 반복 투척을 한다. 이때
포인트 전후좌우 반경 50m 정도의 바닥을 꼼꼼하게 탐색한다.
초보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기법 중 하나다. 바닥까지의 정확 ④ 찌톱 끝이 수면과 일치하면 찌톱 끝이 닿는 원줄 부분에
한 수심측정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바닥 수심측정을 수심눈표(면사매듭)를 한다. 이것이 그날 내가 낚시를 하는 수심
사실 알고보면 어려운 게 아니다. 이 된다. 이 수심눈표는 낚시가 끝날 때까지 절대 움직여서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