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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틱 사진의 거장 크레이그 모리
누드 갤러리
가만히 그녀의 얼굴을, 그녀의 알몸을 지켜보라. 어떤 느낌이 드는지. 한순간 섹시하다가 또 한 순간 성스럽기까지 하다. 어느 게 그녀의 진짜 모습일까?
대답은 순전히 여러분의 몫이다. 여자는 누구나 두 얼굴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건 단 하나. 지금 눈앞의 그녀가 남자의 본능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이다. 온 몸을 타고 흐르는 아찔한 저 곡선, 신이 저 곡선을 만든 건 여자를 위한 걸까 남자를 위한 걸까? 그게 무엇이든 좋다. 어쨌든 지금 우리는 행
복하니까.
40 April 2017 S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