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SPARK 2017.04_new | Página 14

랑해 마지않는 스즈무라 아이리는 총 58명의 남자를 건 사실이에요. 저걸 다 언제 먹나 싶어서, 호호호. R: 그 컨셉은 이미 했잖아요. 한 번 한 건 별 재미가 없 상대했을 정도였지. 환상적이었지. S: 결국은 다 먹었잖아. 그러고 보면 참 다양한 톤의 어요. 다음엔 또 다른 컨셉을 들고 나와야죠. 그래야 R: 맞아요. 근데 진짜 힘들어요. 게다가 중간 중간 물 작품들에 출연하는 것 같아. 얼마 전에 출연한 애완동 보시는 분들이 신나 하시죠. 만 조금 마시는 정도로 휴식을 취하는 게 다거든요. 우 물 시리즈도 그렇고. 육식 공룡으로 나왔었지. 소시지 S: 그래. 기대하고 있을 테니 이번에도 날 즐겁게 해줘. 리끼린 우스갯소리로 이 작품을 하고 나면 찢어지는 (?)만 주면 얌전해지는 캐릭터. 앗, 그러고 보니 처음에 말했던 체위는 어쩔 거야? 맛 아픔을 느낀다고 말할 정도예요. 2시간 남짓한 시간 R: 맞아요. 제 작품 되게 열심히 보셨나 봐요? 보게 해준다며? 안에 이 남자들을 다 상대하는 건 거의 전쟁이라고 해 S: 당연하지. 일적으로도 그렇고 팬심으로도 그렇고. R: 얼굴을 봐야 맛을 보죠. 정 땡기시면 일본으로 오 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R: 그게 뭐가 됐든 엄청 고마워요. 이렇게 봐주는 팬들 시든지. S: 맞아. 그렇지만 그 과정을 거치고 나면 탄탄대로가 이 있으니 너무 즐거워요. S: 알써. 비행기 표 알아봐야지. 인터뷰는 그만 하자. 펼쳐진다는 것 또한 사실이잖아. S: 정말 기대가 돼. 앞으론 또 어떤 컨셉의 작품을 선 표 구하려면 바빠서. R: 네. 그래서 뿌듯하기도 했어요. 보일지. 다음 작품은 뭐야? R: 뭐예요. 일을 이렇게 대충 해도 돼요? S: 궁금한 게 있어. 한꺼번에 수십 개의 고추를 보면 어 R: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면 스포일러가 돼서 안 돼요. S: 일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으니 어쩔 떤 느낌이 들어? 웅장하다든가 무섭다든가. 조금만 기다렸다가 직접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 없지. 마지막으로 우리 독자님들에게 인사 한 마디. R: 일단은 좀 놀랍죠. 살면서 그런 장관(?)을 볼 수 있는 S: 깜찍한 것 같으니. 어쩔 수 없지. 설마 로리타 컨셉 R: 지금보다 더 야한 하세가와 루이를 기대해주세요. 기회를 가진 여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그래도 긴장되는 이런 건 아니지? 조만간 그런 작품으로 인사드릴게요. 안녕. 14 April 2017 S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