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MAXIM_2017_04_new | Page 30

Death 왼손은 거들 뿐... 4월의 망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사랑에 빠지는 것은 사람이 하는 가장 미련한 짓이 아니라, 마치 중력처럼 책임을 물을 수 없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 by 이 슬 기 보험사 직원 학습 부진아 설 수학물리교육과 출신 아인슈타인의 생애 첫 직장은 그에 관한 에피소드 중 ‘어린 시절 공부를 못했다’는 보험회사였다. 학생 시절 그의 자만심과 불성실한 설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그는 자세에 탐탁치 않은 지도교수가 추천서를 안 써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천재였으며, 수학과 물리 과목의 탓도 있지만, 유태인 인종 차별이 심했던 당시 독일의 경우 그의 질문을 선생님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분위기 탓이 더 컸다. 수준 높았다. 중학생 때 미적분을 독학으로 공부하고 유클리드 기하학을 좋아했다니 말 다했지 뭐. 천재의 두뇌 아인슈타인이 죽은 후 사체 부검을 맡았던 스톨츠 핵폭탄 하비 박사는 몰래 그의 뇌를 빼내어 포르말린 용액에 많은 사람이 핵폭탄을 아인슈타인이 만든 것으로 보관했다. 이후 밝혀진 그의 행동에 엄청난 비난이 알고 있지만, 핵폭탄 개발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쏟아졌지만, 하비 박사는 “과학의 발전을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미국의 물리학자 것이었다”며 뻔뻔하게 대꾸했다고. 의외의 사실은 오펜하이머다. 아인슈타인은 핵폭탄 개발에 기반이 아인슈타인의 뇌가 일반인과 비슷했다는 점. 비록 된 물리학 이론을 만들었을 뿐이다. 음, 생각해 보니 과정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덕분에 우리는 지능과 선생님 탓 맞는 것 같은데요? 뇌 크기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인과 유언 아바타 아인슈타인 선생님, 이거 엄연한 사기 아닙니까? 노벨 물리학상 수상 이후 강연할 일이 많아진 아인슈타인. 매번 같은 강연을 되풀이하는 게 지겨워진 아인슈타인은 운전기사를 자신과 비슷하게 분장시켜 대신 강연하게 막장 결혼 복부 대동맥류 파열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간 했다. 그러다 어려운 질문이 아인슈타인은 평생 2번 결혼했다. 근데 스토리가 아인슈타인. 하지만 그는 “인간의 기술로 삶을 늘리는 나오면 “야, 이런 건 내 운전기사도 영 막장이다. 첫 번째 부인과는 사고(?) 쳐서 건 천박한 짓”이라며 수술을 거부했고, 다음 날 풀겠다!”라고 말하게 한 뒤 자기가 결혼했고, 두 번째 부인은 조강지처 버리고 바람 펴서 아침까지 연구를 계속하다가 사망했다. 죽기 직전 나가서 문제를 풀었다고. 근데 만난 사람이다. 심지어 그와 눈이 맞았던 두 번째 몇 마디 말을 남겼는데, 당시 그를 찾아온 지인들 아인슈타인 대신 강연을 할 정도면 부인이 친척 누나였다는 사실. 도덕계의 상대성 원리 중 독일어를 알아듣는 사람이 없어 그의 유언은 왜 운전기사를 하는 거지? ‘내로남불’을 몸소 실천한 아인슈타인 되시겠다. 전해지지 않는다. 2 8    m a x i m   April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