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MAXIM_2017_04_new | Page 22

READER’S LETTER 나도 한 골반 하는데..., 2016년 4월호 미스맥심 정연 Q. 자기 비하하는 척 지 자랑하는 친구가 짜증 나요. 해”, “걔네가 알아주냐? 니 돈만 나가지”, 등등... 동영상도 나오고 신세계네요. 독거노인에게 즐거움을 “회사 적응 못 하겠어...”래서 들어보면, 일 깔끔하게 내가 좋다는데 왜 오지랖이야. 연애 못 하는 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재요아재 (모바일 사연) 한다고 소문나 자기만 일 시켜서 힘들대요. 하루는 러블리즈 때문이 아니라고! 뎁이뎁이 (이메일 사연) “넌 예쁜 옷 입을 수 있어서 좋겠다” 하더니, “나는 그런 거 입으면 골반이 꽉 껴서 스트레스야.” 에디터 유새린: 잡지에서 소리와 동영상도 버디: 그게 왜? 나오다니! 이러다 TV로도 될 거 같죠? 그래서 라네요. 어떻게 하면 다시는 그 조동아리를 못 놀리게 준비한, 더 생생한 음질과 더 깨끗한 화질로 즐길 수 만들까요? 닥쳐닥쳐닥치고내말들어 (이메일 사연) 있는 맥심! 매주 토요일 밤 11시 UMAX 채널에서! 에디터 김지연: 어휴, 나 회사 적응 못 하겠어. Q. 솔로 34년차 5성 원수급 남자입니다. 여자에게 나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혼자 노는 에디터 강지융: 그럼 그만둬. 것에 너무 익숙해졌네요. 혼밥은 기본이고, 로맨스 연극도 커플 사이에서 당당하게 혼자 봅니다. 연극 에디터 김지연: 넌 예쁜 옷 입을 수 있어서 끝나고 배우들과 기념사진까지 찍는 수준이에요. 좋겠다. 나는... 제가 봐도 노답 인생이네요... 솔로5성장군 (모바일 사연) 에디터 유승민: 저도 마찬가지예요. 혼술, 혼밥, 에디터 유새린: 어 존나 좋아. 혼음, 혼숙... Q. 군대에서 영접한 맥심, 어느새 전역 후 10년이 Q. 러블리즈 덕질이 제 삶의 낙이자 행복이자 이유 지났네요. 태블릿 PC 산 기념으로 맥심 디지털 인데, 주변에서 너무 놀려대요. “너 그러다 연애 못 매거진을 구독하기 시작했는데 소리도 나오고 2 0    m a x i m   April 2017 에디터 김지연: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