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Winter Korean | Page 30

기도 제목
2016-2017 기도제목“ 김한희 세계선교센터의 내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던 2016 년이 저물어 갑니다. 1993 년 작은 규모로 시작된 저희 김한희 세계선교센터는 세계 15 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라 명령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하나만을 따라 오늘까지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공화국, 그리이스, 그리고 페루 등의 나라에서 불우 어린이들을 섬겨왔습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가운데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갈급한 마음 닮아 저희들도 힘을 내어 다음 사역지로 정해주신 인도와 과테말라를 품고 기도 중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어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는 기적을 매 순간 경험하며, 오늘도 엎드려 하나님의 낯을 구합니다. 여러분들도 기도로 동참해 주십시오.
페루 청소년 선교사를 육성하게 될 훈련센터
1. 페루 청소년 훈련센터: 아리끼빠에 청소년 훈련센터의 장소가 결정됐습니다. 지금까지 고아원으로 사용됐던 곳이기에 훈련센터로 사용하기 위해 내부 보수공사가 필요합니다. 청소년 훈련센터의 교과 과정은 성경 강해를 비롯해 묵상 시간, 선교 실습 훈련 등 6 개월 코스이며, 모든 과정을 마친 청소년들을 선교사로 세우게 됩니다. 청소년 훈련센터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 인도: 인도 사무엘 아브라함 목사님이 돌보는 고아들을 위한 고아원 건립 공사가 완공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인도 땅을 복음화 시키기 위한 전초지로 사무엘 아브라함 목사님의 고아원을 연결시켜 주신 하나님의 오묘하신 인도하심 가운데 인도의 수많은 어린 심령들에게 사랑을 전해주기 위해 많은 물질과 기도의 동역자들이 필요합니다.
인도의 사무엘 아브라함 목사님과 사모님
3. 과테말라: 과테말라의 국교는 카톨릭이지만, 마야 문명의 잔재가 아직도 사회 전반적으로 깊게 뿌리 내리고 있어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입니다. 수많은 어린이들이 해외 입양의 기회에서 철저히 배제된 채, 희망 없이 일생을 고아원에서 지내야만 하는 실정입니다. 과테말라에 살고 있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사랑을 전해줄 수 있도록 주님께서 문을 열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과테말라 어린이들의 해맑은 모습
세계 15 만 명의 불우 어린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그 날까지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구하며 그 인도하심 따라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페루의 청소년 훈련센터와 인도, 그리고 과테말라를 마음에 품고 함께 기도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구하여 주십시오.
30 HHK World Mission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