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Winter Korean | Page 2

대로를 수축하라!

“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이사야 40:3-
카르멘 이누가이 리마 지부장
18 여 년간 오직 페루 예수님의 아이들 사역을 위해 온 몸을 불살라 헌신했던 카르멘 자매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춥거나 덥거나, 상황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그 누구보다 제일 먼저 앞장 서 불우한 어린이들을 찾아 나섰으며, 도움이 필요한 목회자를 만나 위로해 주셨습니다. 말기 암 진단을 받아 병원에 입원하기 직전까지도 업무 걱정에 자신을 돌보지 않았던 그 헌신과 열정. 이제는 하늘 나라에서 승리의 면류관 쓰고 주님 보좌 곁에 앉아 계실 카르멘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BRINGING 150,000 NEEDY CHILDREN TO CHRIST!